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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콜릿과 사탕 [출처: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작성자 레오니다스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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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22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초콜릿과 사탕

진료과영양팀

어느 때부터인가 매년 이 때만 되면 초콜릿과 사탕을 넘치게 보게 됩니다. 상업적인 마케팅이라고 비난도 많지만, 달콤한 초콜릿과 사탕을 주고 받으며 행복한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초콜릿은 카카오열매를 발효시킨 후 일련의 처리과정(말려서, 볶고, 빻은 다음 강하게 짜서)으로 만든 코코아 버터와 코코아 매스(초콜릿 원액)에 설탕을 첨가하여 만드는 것입니다. 코코아버터와 코코아매스의 배합에 따라 초콜릿, 가공 초콜릿, 코코아 가공품으로 분류하게 되며 코코아버터와 코코아매스의 함량이 20%이상이면 초콜릿이라고 합니다. 카카오 함량에 따라 밀크 초콜릿. 다크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등으로 나뉘게 됩니다.

최근 초콜릿이 몸에 좋다는 연구 자료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콜릿의 주 원료인 카카오에 관한 연구들로서 카카오에 함유된 폴리페놀이 심장병, 고혈압,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피를 맑게 하며 혈압을 낮추기도 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그러나, 카카오의 폴리페놀 성분의 효과를 기대하려면 다크초콜릿 1~2개씩을 매일 섭취해야 하는데, 59% 다크초콜릿에는 몸에 좋은 카카오 성분 59%와 설탕 41%가 들어 있다는 것을 보면, 잘못 하면 폴리페놀 효과를 보기 전에 살이 먼저 찔 수 있겠지요? 초콜릿 35g(1개) 130kcal로 밥 반공기 정도의 칼로리이므로 과량 섭취는 피하고, 밀크초콜릿 보다는 다크 초콜릿으로 선택하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카카오에는 우울한 기분을 없애 주어 기분을 밝게 해주는 카페인성분이 들어있어 침체 되어 있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 카카오 특유의 향은 정신을 안정시키고 집중력을 높여 주어 좋습니다.

사탕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설탕을 물과 함께 조린 후 굳혀서 만든 단맛을 내는 과자의 일종입니다. 영양성분으로는 당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칼로리는 사탕 3개에 50kcal로 크기에 비해 고열량입니다. 몸에 좋은 성분은 별로 없으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기분이 우울하거나 피로할 때 사탕 1~2개로 피로 회복 및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는 있습니다.

초콜릿이나 사탕 등의 단순당은 다른 식품에 비해 체내에서 흡수가 잘되어 혈당을 빨리 올리게 됩니다. 또한 열량도 높은 편이라서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당뇨나 고지혈증, 비만, 지방간 등의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에 제한 및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만과 질병이 없다고 하더라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초콜릿 1조각이나 사탕 1알이면 충분합니다.

저자 성빈센트병원
제공처
가톨릭중앙의료원 

[네이버 지식백과] 초콜릿과 사탕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가톨릭중앙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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