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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콜릿을 먹으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출처 [초콜릿 : 잘먹고 잘사는 법 시리즈 100, 2007.12.22]
작성자 레오니다스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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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00

 초콜릿을 둘러싼 가지각색의 미신이나 근거 없는 믿음은 유럽인들이 초콜릿을 발견한 이래로 과학문명이 발달한 오늘날까지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즈텍과 마야인들 역시 초콜릿 음료를 마시면 힘이 생긴다고 믿고 있었다. 또 예부터 초콜릿은 정력제와 같아서 사랑의 기분을 한결 고조시켜 준다는 믿음이 퍼져 있었다. 과연 근거가 있을까? 근거가 있다!

초콜릿에는 수백 가지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는 이야기는 앞서 했다. 이중 페닐에틸아민은 암페타민(중추신경을 자극하는 각성제)과 비슷한 물질로 도파민을 분비시키는데, 마치 사랑에 빠졌을 때의 느낌처럼 맥박을 뛰게 하기 때문에 사랑의 묘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사람이 성적으로 흥분하면 뇌에서 페닐에틸아민을 분비한다고 한다.

또 초콜릿은 오피오이드라는 물질의 생성을 자극하는데, 오피오이드는 아편과 비슷한 물질로 기분을 좋게 해준다. 따라서 초콜릿을 먹으면 고통이 덜해지며 기분이 좋아진다. 앞서 말한 아나다마이드 역시 기분을 좋게 해주는 데 일조를 하고 있다. 또 초콜릿은 뇌의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하는 효과도 있다. 엔도르핀 역시 고통을 완화시키고 기분 좋은 효과를 낸다.

초콜릿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것과 관계가 있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자극하는 효과도 있다. 뇌의 세로토닌이 감소하면 초콜릿 같은 단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고 한다. 이런 모든 물질들이 복합적으로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해주고 있다. 초콜릿이야말로 ‘천연 복합 우울증 치료제’인 셈이다. 어쨌거나 우울할 때는 밀크 초콜릿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크 초콜릿에 카카오가 더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초콜릿을 먹으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 초콜릿의 영양과 효능 (초콜릿, 2007.12.22,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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