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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조선 2월호 0  
작성자 레오니다스 작성일 2015-03-07 조회수 335
   
 

 

Love is like a box of [초콜릿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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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전통 방식으로 인공 향료나 보존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최고급 카카오만을 사용한다. 아르마니다운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르마니 돌치의 초콜릿은 9pcs, 가격미정.
2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디바의 초콜릿은 엄선된 원료와 초콜릿 장인의 기술을 이용하여 벨기에 전통의 맛을 고수한다. 최고 품질의 헤이즐넛을 사용한 프랄린,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의 가나슈 등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을 한 상자에 담은 고디바의 컬렉션 골드는 15pcs, 4만4천원.
3 도쿄 지유가오카를 여행했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렀을 몽상클레르를 이제 한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파리 살롱 드 쇼콜라에서 최고 평가를 획득한 천재 셰프 츠지구치가 만든 몽상클레르의 초콜릿은 7pcs, 3만원.
4 알프스 산지에서 방목된 젖소에서 짜낸 신선한 우유를 비롯해 이탈리아 피에몬테산 헤이즐넛 등 최상의 원료에 스위스 장인의 손길이 더해졌다. 스위스에서 항공으로 직수입되는 레더라의 컬렉션은12pcs, 3만6천원.
5 프랄린의 원조 벨기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인 만큼 보장된 맛과 함께 다양한 종류를 자랑한다. 벨기에에서 모든 초콜릿을 항공편으로 들여와 현지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오니다스의 벨벳다크트러플 12pcs, 4만2천원.
6 국내 최초로 롯데월드몰에 입점한 길리안 초콜릿 카페에서 다양한 벨기에 정통 수제 초콜릿 디저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황금 비율의 오리지널 레시피로 벨벳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길리안의 기프트 콜렉션 9pcs, 2만9천원.
7 벨기에 현지에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고 현지에서 맛으로도 인정받은 국내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브랜드로 카카오 함량은 높고 설탕의 비율이 낮은 것이 특징. 풍부한 가나슈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쥬빌리쇼콜라띠에의 초콜릿은 9pcs, 1만8천원.

사랑이 넘쳐나는 2월, 연인이나 남편에게 마음을 전달하기에 초콜릿만 한 것도 없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초콜릿은 영화 <국제시장>에서처럼 초콜릿 하나를 형제 가족이 모여 함께 살살 녹여 먹었을 만큼 희귀한 디저트였다. 카카오라는 말이 생소할 만큼 우리에게는 초콜릿에 대한 인식이 ‘단 것’ 이상의 의미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최근 디저트시장이 발전하고 각국의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들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다양한 초콜릿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비행기로 초콜릿을 공수해 오는 등 초콜릿 본국의 맛을 유럽에 가지 않고도 먹을 수 있게 된 것. 특히 견과류와 크림, 술, 버터 등으로 속을 채우고 플레인 초콜릿으로 얇게 감싼 한입 크기의 프랄린 초콜릿은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사진 방문수 제품 고디바(080-827-7700), 길리안(02-3213-4178), 레더라(02-577-3245), 
레오니다스(02-900-2653), 몽상클레르(02-2250-8171), 아르마니 돌치(02-540-3094), 쥬빌리쇼콜라띠에(02-5325-4892) 


진행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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