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게시판 > 달콤한news
달콤한news
달콤한 소식들을 한눈에!


제목 커피의 모든 향미를 보듬는 ‘향신료의 어머니’, 바닐라(Vanilla) 0  
작성자 레오니다스 작성일 2015-06-23 조회수 1193
   
 

 [기사 바로보러가기 =>]http://bigs.mk.co.kr/view.php?no=594403&year=2015


“어두운 밤하늘에 번진 은빛 달무리. 묵직함이 가벼운 기운을 끝내 누르지 못한다. 갈색 결정의 저돌적인 단맛에서 한 발짝 비켜 서 있다. 그것은 차라리 그대가 지나간 자리에서 떨고 있는, 여리지만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같다.” 

커피의 수많은 향미 가운데 어떤 단맛(Sweetness)에 대한 묘사이다.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고급스런 단맛이라는 바닐라(Vanilla)에 대한 예찬이다. 바닐라를 빼놓고는 서양 코스요리를 완성시킬 수 없다. 모든 디저트에는 바닐라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먼 옛날 초콜릿에 매료됐던 아즈텍 원주민들은 쓴맛을 줄이면서 보다 맛있게 카카오를 즐기기 위해 바닐라를 향료로 사용했다. 초콜릿이 유럽에 퍼졌을 때, 바닐라를 차지하기 위한 열강들의 식민지 경쟁이 치열했다는 사실은 바닐라가 얼마나 매력적이었는지를 방증한다. 


(중략...)

[출처]
[박영순 커피비평가협회 협회장(경민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겸임교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초콜릿에도 쓰이는 바닐라라는 성분이 커피에도 빠질 수 없는 향이었네요~

 

레오니다스 바닐라 라떼와 함께 우아한 풍미를 즐겨보세요^^


첨부파일 라떼 copy.jpg
  스팸신고 스팸해제
 
이전글 커피도 달콤할 수 있다! - 카라멜 마끼야또
다음글 참외 칼로리 100g당 31kcal… 체중 감량에 좋은 음식 7가지는?